치즈케익과 차

in blurt •  2 months ago 

오후에 미세먼지가 좋지 않다. 하늘은 잔뜩 찌푸렸다. 집콕을 하려 했는데, 지인이 왔다. 근처 카페에 갔다. 이런 저런 사는 이야기를 나눴다. 연로하신 부모님 얘기도 빠지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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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전 요양병원 면회가 허용되어 한 달만에 모친을 만났다. 전신방호복과 마스크를 쓰고 들어가니 모친이 못 알아본다. 빨리 좋아져야 하는데, 연세가 있어 쉽지 않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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