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 이야기

in blurt •  2 months ago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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빗속에서 꽃잎을 떨구며
울고 있던 배롱나무가

활짝 개인 하늘을 보며
맑은 웃음을 보냅니다

그간의 일은
다 잊었다고
몇일만 더
맑은 하늘을 보며 살고싶다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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